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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18 국방부장관에게 민원제기
작성자 김철수 등록일 2017-10-16 조회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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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대" 및 "연대" 항쟁세력의 뜻을 밝혀주십시오


 


신청번호 : 1AA-1710-014265


신청인 구분 : 개인


신청인 성명 : 김철수


신청일 : 2017-10-04 13:37:29


 


민원 신청내용 제목


장관님 취임하신지 얼마되지않아 막중한 업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본인은 해군에서 40년간 근무 후 퇴역한 부사관/군무원 출신 김철수입니다.


 


이번에 또다시 5.18 유족단체에서 당시 핼기사건 및 공군기 대기관계 조사를 의뢰한것은


국민의 세금을 긁어먹겠다는 전형적인 시민단체들의 수법입니다.


 


저는 기왕에 국고를 낭비하시려면 5.18당시 언론에 보도된 "고대" 및 "연대" 항쟁세력의


뜻을 같이 밝혀주십사 민원을 제기합니다.


 


제가 알고있기로는 "고대"집단은 동해 마양도에서 잠수함으로 침투한 북한특수군 300명,


그리고 "연대"집단은 서해 해주에서 특수선박으로 침투한 북한의 페미리 민간인 300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황장엽 당시 내려왔습니다.


 


정부에서는 그동안 자기들 무능을 감추려고 쉬쉬하고 있습니다 만, 이제는 모든것을 국민에게


공개하고 필요없이 사회단체들에게 질질 끌려다녀서는 않된다고 봅니다.


 


아래 글과 사진들은 전국 지자체(특히 호남)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임을 참작바랍니다.


 


제목 : 5.18 광주항쟁 의심나는 사항


 


광주시민들 정말 죄송하지만 진실을 가리고자 합니다.


아무리 진보(좌파쪽) 생각을 해도,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특조위 구성해서


5.18묘지(성지)에 가서 인사하고 조사하는데 무슨 공정한 조사가 되겠습니까?


 


국민의 세금으로


특조위를 구성했으면 광주항쟁 당시 헬리콥터 사실만 조사할 것이 아니라


당시 언론에 보도된 “연대”,“고대” 용어의 진위파악은 왜 빠집니까?


 


어찌보면 30년 전의 사건을 가지고 국민의 세금을 울거먹는다는 평을 면할 수


있을까요?


 


1. 사진에서는 일반인 또는 학생들이라고 믿을 수 없는 엄청난 폭약을 만지고 있다.


감히 폭발 위험성 때문에 근처에 가지도 못한다. 정말 광주 시민과 학생들일까요?


 


2. 북한군의 얼굴가리는 모습,


북한 특수부대 군인이라는 이유는? 얼굴을 가리고 작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폭약작업은 위험물 취급인가를 받은 전문가만이 가능한 영역입니다.


그런데 방독면을 쓰고 작업 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 불가 !!!!


폭발물 전문가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작업입니다.


광주 시민 또는 학생이라면 얼굴을 가릴 필요가 없지요!


 


3. 일반 병들하고 나누어서 전문적으로 작업하고 분류하고 있습니다.


사진형태를 보아 광주시민 또는 학생들이 아니고 폭파전문가들이 분류작업을 하는것 같다.


 


4. 이 어마어마한 폭탄을 민간인 또는 학생들이 탈취하여 작업하는 것은 상상도 못한다.


첨부 사진 2매 참고바랍니다.


 


첨부파일 : 5.18 사진 (폭약1면).jpg


5.18 사진 (폭약2면).jpg


 


자료정리(2017-09-18)


대한해외참전전우회 창원시지회 사무국장


겸, 보훈지킴이 창원시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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