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 참여마당
  • 게시판
제목 평소에 긴급재난대비 민방위훈련 실전같이 훈련해야
작성자 정병기 등록일 2018-11-07 조회수 19
파일첨부

평소에 긴급재난대비 민방위훈련 실전같이 훈련해야

긴급재난대비훈련 실전같이 땀 흘려 해야 유사시 목숨 건지고 생명도 구한다.

이제는 남.북이 전쟁을 한다면 공멸하게 되고 인명과 재산피해는 실로 엄청 날 것이다.

 

훈련에서 흘린 땀은 실전에서 피를 대신하고 희생을 최소화한다. 제대로 받은 훈련은 실전에서 생명을 구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정부가 실시하는 매달 민방위훈련은 대충하거나 피하지 말고 자신을 위해 스스로 참여하는 자세가 필요한 현실이다. 국민적 관심과 적극적 동참으로 실전에 버금가는 민방위훈련으로 만일에 사태에 성과를 얻어야 하며, 훈련에서 흘린 땀은 실전에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귀중한 노력이다. 건성으로 한 훈련과 진정성 있는 훈련참가자는 실전에서 보면 자명하게 판가름 나게 되어 있다. 지구 환경의 변화와 실시간 변화하는 우리의 안보와 북한의 도발 책동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대처능력을 키워야 하며 정부와 국민의 일사불란한 행동이 따라야한다. 현재 일본 동북부지방의 대지진과 쓰나미로 엄청난 대재앙에 직면해 있으며, 원자력발전소의 폭발로 이어져 지구촌의 대재앙으로 전 세계가 노심초사하고 있다.

 

생태계의 변화와 더블어 지구촌 환경의 중요성을 새삼 생각하게 하며, 그로 인한 피해의 끝이 어디인지 종잡아 짐작하기조차 어려운 현실이다. 환경과 안보를 잃으면 모든 것을 송두리째 잃는다는 사실을 확실히 인식해야 한다. 우리는 일본의 대지진이나 재앙 그리고 지난 북한의 예상치 못했던 백령도 천안함 폭침사태와 연평도 무력도발로 인한 정보의 중요성과 유비무환의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깨닺는 계기가 된 바 있다. 라디오 방송만 민방위 훈련에 동참하고, 나몰라 T.V 방송은 시청자 붙잡고 훈련 동참 방해하는 현실이나, 모든 방송 훈련에 동참해야 한다. 국가안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고 본다. 지난번 북한의 연평도 무력도발 사태와 안보의식 고취 차원에서 실시한 1215일 민방위 훈련이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는 평가이다. 민방위 훈련에서 라디오에서 공습공보를 내리는 싸이렌 소리와 함께 시작되고 거리에 차량통제는 이루어졌지만, T.V 방송은 그대로 긴급 민방위훈련에 동참하지 않은 채 안방에서 시청자를 붙잡고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고 본다.

 

북한은 1950625일 일요일 새벽 남침으로 6.25전쟁을 일으켜 한반도를 전쟁으로 잿더미를 만들고 수백만의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를 내고 결국 UN군의 참여로 전쟁의 종지부를 찍고 휴전한 지 서울에서 50km 북방에 155마일의 휴전선에 남.북의 군사력 수십만이 대치하고 있다. 안일하고 느슨한 훈련으로는 전시에 인명과 재산을 보호받을 수 없다. 제대로 받고 훈련한 사람은 확연하게 차이가 있고 자신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북한의 적화야욕에 호시탐탐 각종 도발과 무장공비를 남파하거나 해상에서 무력도발을 통한 많은 희생자를 내고 있는 현실에 각종 도발과 위협으로 긴장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으며, 북핵문제와 미사일 발사 등으로 국제적 비난과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현재 전군에 비상이 걸려 있고 전운이 감돌고 있는 현실에 후방에서 전시대비 훈련인 민방위 훈련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고 허술하게 실시된다면 실제상황에서는 많은 희생과 피해가 불가피하다고 본다.

 

일단 모든 국민들이 전시대비 민방위 훈련에 적극 동참해야 하며, 실질적인 훈련이 될 수 있게 마음의 자세와 각오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말이나 구호로 하는 현식적인 훈련은 실제 상황에 아무런 소용이 없으며 도리어 혼란만 가증시키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충분한 대피시설이나 유도시설이 확충되지 않은 채 훈련만이 능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유사시 대비한 훈련을 실질적으로 단 한번을 한다고 해도 실질적인 전시에 도움이 되고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시켜야 할 것이다. 국민들도 현실을 직시하고 각자 스스로 가정이나 직장에서도 훈련에 대비한 준비가 사전에 되어 있어야 하며 충분한 위기의식과 참여인식이 필요하다고 본다. 긴급 유사시 평소 받은 소중한 경험이 생사를 가른다는 사고를 가져야 한다. 이제 매달 실시하는 훈련이 실제상황에 도움이 되고 기여할 수 있게 철저한 준비와 주민대피시설에 대한 점검과 확충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다고 본다.

 

대피시설에는 충분한 식량과 물품이 비치되고 군..민 언론이 모두 전시대비 민방공훈련에 동참하여 혼연일체의 단결을 통한 북한의 적화야욕을 분쇄하고 북한의 어떠한 도발도 총력적인 대비로 막아내고 우리의 강한 군사력으로 응징하여야 할 것이라고 본다. 언제까지 북한의 전쟁위협에 위축되고 되지도 않은 대화를 시도하거나 인내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국가안보를 지키는 만반의 준비태세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군은 본연의 자세로 철저한 훈련을 통한 강한 강군으로 거듭나야하며, 군의 정신무장과 지휘관의 책임의식이 더 강해지기를 아울러 바라며 국민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야 북한의 무력도발을 막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날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동북아 안보문제는 북한의 끊임없는 핵개발과 핵실험 그리고 장거리 미사일 개발로 미국과 북한의 관계가 일촉 촉발의 악화일로를 가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한반도의 전운이 감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만일에 있을지 한반도의 전쟁에 대비한 만일에 사태에 닥칠지 모르는 긴급사태에 유비무환의 자세와 노력으로 그 피해를 최소화 하려는 노력과 사전의 정보 정밀분석으로 큰 사태나 변화를 예방하고 막는데 정부와 교육당국 그리고 국민이 다함께 노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번 일본 동부부지방의 대지진과 원자력발전소 폭발 사태를 타산지석으로 삼고 연평도 북한도발사건을 다시한번 교훈삼아야 할 것이다. 이제 전쟁은 전후방이 따로 없는 총력전이 되고 각3종 장거리 미사일 공격과 핵 공격이나 세균전 화학전이 되므로 적의 공격시 5분이 골든타임이 되기에 긴급대피만이 살길이며 정부당국과 긴급 상황에 잘 대피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부나 지자체도 적극적인 훈련 참여를 통하여 인명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게 합심 노력해야 할 것이며 시민들이 비상긴급 훈련에 참여 할 수 있게 철저한 교육적 홍보 노력을 기울여 나가야 할 것이다. < 정병기

 

인쇄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