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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향군, 제36대 회장 ‘공명선거’ 결의 다져(7. 27)
작성자 홍보실 등록일 2017-08-01 조회수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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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 8명, “공명선거로 ‘향군 개혁의 틀’ 만들어 나가자” 다짐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제36대 회장 선거(8월 11일)를 앞두고 27일 오전

‘후보자 간담회’를 통해 공명선거로 향군 정상화를 이끌어 나갈 것을 밝혔다.


지난 21일 등록을 마친 8명의 후보자들은 이날 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제36대 회장 후보자 간담회’에 참석한 자리(향군회관, 성수동 소재)에서 선거 관련 제반 사항을 전달 받은 후 “공명선거로 향군 개혁의 틀을 만들어 나가자”고 결의했다.


이번 향군회장 선거에 등록한 후보자는 기호순 순으로 ①최승우(76) 前 예산군수(예비역 육군소장·육사21기), ②이진삼(80) 前 육군참모총장(예비역 육군대장·육사15기), ③민경자(65) 前 향군 여성회장(예비역 육군대령·여군24기), ④김진호(75) 前 합참의장(예비역 육군대장·학군2기), ⑤하형규(66) 現 ㈜엠피에스 회장(예비역 육군대령·육사30기), ⑥이선민(71) 前 향군 사무총장(예비역 육군중장·학군6기), ⑦신상태(65) 前 향군 서울시회장(예비역 육군대위·3사6기), ⑧장경순(95) 前 국회부의장(예비역 육군 중장·육사6기) 등 총 8명이다.


이들은 오는 31일부터 8월 10일까지 권역별로 7회에 걸쳐 자신들의 선거공약을 밝히는 『입후보자 권역별 합동 연설회』를 갖게 되며, 36대 회장은 8월 11일(공군회관, 13:00 ∼ 18:00) 전국총회에서 대의원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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