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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향군, 「북한 핵·미사일 도발 규탄 대회」 개최(9. 11, 전매체)
작성자 홍보실 등록일 2017-09-12 조회수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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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북한 핵·미사일 도발 규탄 대회」 개최

- 9월 12일(화), 오후 2시 서울역 앞 광장 -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는 9월 12일(화)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북한의 6차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 만행 규탄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규탄 대회는 향군회원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을 규탄하고 정부의 사드 배치 지지와 전술핵 재배치 촉구, 그리고 북핵 위기의 실체를 국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행사진행은 김진호 향군 회장의 대회사, 현 안보상황에 대한 특별강연, 정부와 국민에게 드리는 호소와 결의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별 강연에는 김태우 바른사회시민회의 대표, 이애란 자유통일문화원장, 김정봉 한중대학교 석좌교수가 참여한다.

정부와 국민에게 드리는 호소문은 황신철 경기도 향군회장이, 결의문 발표는 주대진 전북향군회장 및 추순삼 향군 여성회 중앙회장이 낭독한다. 만세삼창은 향군회장이 진행 한다.

김진호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정부의 사드배치와 송영무 국방장관의 전술적 재배치 검토를 적극 지지하고 ▲한미동맹 강화 ▲강력한 대북제재 추진 ▲미국의 강력한 전략자산 한반도 상시 배치 ▲전술핵 즉각 재배치 등을 촉구할 예정이다.

앞서 향군은 지난 3일 ‘북한 6차 핵실험’과 관련한 성명 발표를 통해 북한의 위협 분쇄 및 핵무장 공론화 등 정부차원의 정책을 지지하고, 국민들의 동참을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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