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보도자료] 향군, 국가보훈부와 <향군 미래 발전 모색> 정책 소통간담회 실시 | ||||
|---|---|---|---|---|---|
| 작성자 | 홍보실 | 등록일 | 2026-05-22 | 조회수 | 156 |
| 파일첨부 | 보훈부 단체(1).jpg | ||||
|
향군, 국가보훈부와 '향군 미래 발전 모색' 정책 소통간담회 실시    -  향군 역사상 첫 국가보훈부 장관 주재 간담회, 향군 재정혁신·조직쇄신 등 발전방안 논의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이하 향군)은 5월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신상태 회장, 부회장단, 14개 광역시·도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군 미래 발전 모색'을 위한 정책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향군 73년 역사 이래 최초로 국가보훈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정책 간담회로, 향군의 변화와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향군으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향군 부채 및 재무구조 개선 및 수익사업 발굴 방안, 회원관리체계 정비와 회장 선거 공정성 확보, 회원 및 직원 복지 향상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간담회는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향군의 미래 발전과 조직 혁신 방향에 대해 격의 없는 의견을 나눴다.   신상태 회장은 “향군은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구조 조정과 자구 노력을 지속해왔으며, 담보대출 리파이낸싱을 통해 재정 건전성 확보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향군의 재도약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미래 발전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국가와 국민에게 신뢰받는 안보·보훈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가보훈부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향군은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호국보훈 정신 계승에 앞장서 왔다”며 “국가보훈부는 향군이 혁신을 통해 모범적인 보훈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국가수호에 헌신한 제대군인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