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보도자료] 신상태 향군회장, 독일연방군 초청으로 독일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 참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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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등록일 | 2026-06-22 | 조회수 | 94 |
| 파일첨부 | 독일 향군(2).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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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태 향군회장, 독일연방군 초청으로 독일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 참석       -  한·독 예비역 교류 확대 및 국제 연대 강화     -  베를린서 파독 광부·간호사 위문행사 실시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 신상태 회장은 6월 21일 독일연방군의 공식 초청을 받아 독일 베를린 연방의사당 앞에서 개최된 ‘재향군인의 날(Veteranentag)’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독일 재향군인의 날’은 독일 연방의회가 군 복무자와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기리고 국민적 존경과 예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로, 지난해 처음 제정돼 올해 두 번째 행사가 열렸다. 신 회장의 이번 참석은 지난해 10월 독일연방군 관계자들이 향군본부를 방문해 재향군인단체의 사회적 역할과 활동에 대해 교류한 것을 계기로 성사됐다.   향군 관계자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대표가 독일 재향군인의 날 행사에 공식 참석한 것은 한·독 예비역단체 협력 강화에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향군은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와 국제평화 수호를 위한 국제 재향군인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 회장은 6월 22일 베를린에서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위문행사를 실시한다. 행사에는 임상범 주독일대사와 교민 한인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파독 근로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신 회장은 “독일 재향군인의 날 참석은 한·독 양국이 공유하는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국제 안보협력과 재향군인 연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대한민국 발전의 초석을 놓은 파독 광부와 간호사분들께도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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