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언론보도] “내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 새로운 삶을”…18년 동안 헌혈 210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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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등록일 | 2026-02-26 | 조회수 | 235 | ||
| 파일첨부 | 260226 인천서구 헌혈(사무국장).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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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일보」바로보기    "인천서구재향군인회 최세영 사무국장, 헌혈 210회 달성"   - 해군장교 복무 중에도 꾸준히 실천한 18년 헌혈 대장정  
예비역 해군소령인 최 국장은 군 복무 때도 부대에서 멀리 떨어진 헌혈의 집을 찾아다니며 헌혈을 이어갔다. 전역 후엔 건강 관리를 통해 헌혈을 위한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헌혈 1000회 달성’을 목표로 잡은 최 국장은 “첨단 의료기술로도 대체할 수 없는 게 인간의 혈액”이라고 강조한 뒤 “사람을 살리는 헌혈은 무엇보다 인생을 아름답고 의미 있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된다”며 동참을 독려했다. 맹수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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