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국가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오늘부터 차량 2부제를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에는 향군 산하 전국 시도회와 시군구회 그리고 중앙고속 등 5개 업체 임직원이 모두 참여합니다. 
향군은 공공기관이 아니어서 차량 5부제 의무 대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국가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자율적으로 더 강력한 2부제를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향군은 이와 함께 실내 적정 온도 준수와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운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향군 관계자는 전 임직원이 일심동체가 되어 에너지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안보 지킴이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