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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재향군인회(회장 김호남) 주요 임직원은
지난 5얼 26일 서병수 부산시장과 이해동 의회 의장을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향군 김호남 회장은 부산시장과 의회 의장과 환담하면서
부산 안보는 향군이 지킬 것을 굳게 약속하고
부산시민을 대신하여 시정 및 의정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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