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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산재향군인회, 바다사랑 호국음악회 참석 통해 안보의식 고취
등록자 부산광역시재향군인회
등록일 2026-05-21 오후 12:32:01 조회수 103

부산재향군인회, 바다사랑 호국음악회 참석 통해 안보의식 고취

부산광역시재향군인회(회장 박동길)는 5월 20일 부산 BEXCO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해군 주최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 ‘바다사랑 호국음악회’에 참석해 국가안보와 해양수호 의지를 함께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향군 임직원과 회원 60여 명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음악회 참석은 부산향군이 회원 복지 증진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한 행사로, 회원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공연 관람과 함께 안보의식을 함양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부산향군은 지역사회 안보의식 고취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다양한 안보활동과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회원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음악회 참석 역시 회원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고, 해군과 함께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안보문화 행사로 마련됐다.

이날 공연은 해군군악대와 해양경찰악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웅장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며, 참석자들은 음악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과 해양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동래?연제구 여성회장(권혁희)은 “음악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과 호국의 의미를 다시 한번 가슴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며 “대한민국을 지켜온 안보 공동체의 자긍심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향군 행정부장 변점섭은 “바다를 지키는 해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향군 역시 국민과 함께하는 안보단체로서 국가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회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안보·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회원 복지와 안보의식 함양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사랑 호국음악회’는 제31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국민들에게 해양의 중요성과 국가해양력의 가치를 알리고 호국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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