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5 전ㆍ현직 임직원 연찬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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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제주안보부장 | 등록일 | 2025-11-26 오후 4:24:41 | 조회수 | 2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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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재향군인회, 전·현직 임직원 연찬회 개최… “하나된 향군, 굳건한 안보 의지 재확인”
제주도회(회장 김달수)는 11월 26일(수) 제주시 더컨벤션제주에서 「2025년 전·현직 임직원 연찬회」를 개최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조직 결속과 민간 안보 보루로서의 사명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행사는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도회장 인사말, 향군 현황보고, 2025년 향군 활동 영상 시청, 향군인의 다짐, 향군가 합창 및 구호 제창, 오찬 순으로 엄숙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2025년 주요 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하는 순서에서는 ▲서해수호의 날 추념식 ▲향군 한마음 결의대회 ▲나라사랑 체험 한마당 ▲주거환경 개선 봉사 ▲군부대 위문 ▲국토청결 활동 ▲튀르키예 참전용사 위로연과 참전자녀 장학금 지원 등 올 한 해 향군이 쉼 없이 이어온 현장과 성과가 공유되었다. 영상을 통해 참석자들은 과거에서 현재로, 다시 미래로 이어지는 향군의 역할과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으며, 지역사회와 대한민국 안보를 지탱하는 ‘제2보루로서의 책임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이어가기로 결의했다.
김달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전·현직 임직원이 함께한 이 자리는, 향군의 어제·오늘·내일이 한 공간에서 만나는 특별한 순간이자, 사람이 곧 향군이라는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선배들이 다져놓은 길 위를 현직 임직원이 힘껏 이어 달려온 한 해였고, 그 힘이 모여 올해 제주 향군은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역할과 책임을 더 단단히 수행할 수 있었다. 이 모든 가능성의 출발은 여러분이었다. 깊이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가오는 총회를 지나 새로운 체제로 나아가지만, 여러분이 곧 향군인 만큼 제주 향군의 내일은 더 강하고 더 높이 도약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날 연찬회에는 전·현직 임직원 100여 명과 내빈으로 현지홍 도의원(보건복지안전위원회)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마지막 순서에서 향군인의 다짐과 향군가, 구호를 함께 제창하며 ‘하나된 향군’의 연대와 굳건한 안보 의지를 한목소리로 선언했다.
제주도회는 이번 연찬회를 계기로 세대 간 연대와 조직 내 공감, 민간 외교·보훈·안보 실천 의지를 한층 강화하고, 앞으로도 지역과 국가를 잇는 공익적 책임 수행과 보훈가족 예우, 안보 공감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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