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시흥시회] 7월 [모두가 안전한 길] 세번째 현장 조사 봉사활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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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시흥시재향군인회 | 등록일 | 2026-08-06 오후 4:43:21 | 조회수 | 63 |
![]() 시흥시 재향군인회(회장 권 찬) 여성회(회장 김정남)와 청년단(단장 강성훈) 14명은 시민 누구나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모두의 길’세번째 현장 조사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시흥시 재향군인회 여성회와 청년단은 지난 5월부터 매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 사업인 시민 참여형 베리어프리(무장벽) 미비구간 발굴사업‘모두의 길’봉사활동을 신도심과 구도심이 만나는 신천동 및 대야동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을 조사하고 있으며 10월에 결과 보고 및 현장 구비를 통한 자유로운 통행 완성을 목표로 실시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식지 않은 폭염과 강한 햇볕 속에서 향군 반팔티와 여성회 스카프, 양산 및 생수를 휴대한 가운데 시흥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백혜정 팀장)과 청년단장(단장 강성훈)으로부터 그간의 활동 결과와 보완해야 할 사항, 금일의 확인 중점, 조 편성과 안전 교육 순으로 설명 들은 뒤 5개 조로 편성 대야동 일대의 댓골상가 및 점포를 돌면서‘모두의 길’필요성등을 설명하고 참여 의사를 밝히신 점주(포)를 대상으로 참여 스티커를 출입문에 부착하고 상가 입구의 경사로와 기설치된 경사판의 기울기 등을 측정하는 등 보행환경 상태를 현장에서 확인하며 개선해야 할 점을 줄자로 재면서 Dheck-List에 꼼꼼히 기록했다.
윤천근 청년단 총괄이사는“폭염과 강한 햇볕 속에서 청색 향군 티를 착용한 가운데교통약자분들의 자유로운 통행 여건 보장을 위한‘모두의 길’봉사가 필요한 현장에서 실천하고 행동한다는 깊은 인상을 시민분들에게 드릴 수 있어 강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재향군인회 청년단는 지역사회와 함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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