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재향군인회 정명철 회장은 7월 29일 수요일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여
지난 7월 6일부터 7월 28일까지 향군회원을 대상으로 자체적으로 진행한 수건 기부 및 접수 활동을 통해
모집된 수건 300장을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하였다.
이번 수건 기부는 "잠자는 수건의 깨어남, 따뜻한 보금자리로 이어지다"라는 슬로건으로 자원재순활 및 활동인증 프로그램의 일환이며
사용하지 않는 수건의 나눔을 통해 보호중인 동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봉사활동입니다.
의정부시재향군인회에서는 17명의 향군회원이 동참하여 300장이 넘는 수건이 종합되었고, 상태를 고려하여 300장을 기부하였습니다.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향군회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