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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반도 평화정착 한미동맹 굳건해야”
작성자 홍보실 등록일 2018-09-10 조회수 264
파일첨부 방미 성과2.JPG

“한반도 평화정착 한미동맹 굳건해야”

 

9. 6, 회장님 미서부지회 안보강연

 

김진호 재향군인회장이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12박 14일간의 미국 방문중 미국내 주요인사들과 만나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김 회장은 우선 미국재향군인회(AL) 100차 총회에 참석해 축하 연설을 했다.

 

또 이 자리에서 초청 인사들과 한반도 안보정세와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안보정책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어 워싱턴을 방문한 김 회장은 댄 설리번 상원의원을 예방하고 한 시간 동안 환담하면서 국방수권법안을 입안하고 의회 통과를 추진해 준 것에 대해 사의를 표했다.

 

이와함께 김 회장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미국내 정치인들의 분위기와 목소리를 전해 들었으며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확고한 한미동맹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을 재확인 했다.

 

또 지난달 30일에는 20년 만에 존 틸러리 전 한미연합사령관과 만나 감격의 포옹을 하고 2시간 가량 오찬을 함께하며 한반도 안보상황에 대한 폭넓은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틸러리 전 사령관은 “한국정부와 재향군인회에서 추진하는 정책을 미국정부에 협조하고 전달하는 창구역할을 하겠다”고 자청하며 ‘전우애가 피보다 강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김 회장은 월터 샤프 주한미군전우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의 회동에서는 향군과 주한미군전우회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체제가 구축될 수 있도록 한미 동맹을 더욱 강화해 나가자고 다짐하며 역할 분담도 약속했다.

 

이 외에도 김 회장은 이번 방미기간 많은 인사들과 만나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한반도 안보정책을 설명하고 지지를 요청했다.

 

더불어 매케인 상원의원 조문, 미 육군사관학교(West Point) 방문 및 한국생도 격려, 유엔 본부 방문 등의 일정도 소화했고 향군의 미국 시카고·동부·서부·남서부 등 4개 지회를 방문해 안보간담회를 가졌다.

 

향군 관계자는 “김 회장은 이번 미국 방문 기간 중 AL 100차 총회 축하 연설을 통해 향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인 것은 물론 워싱턴 주요 인사들과의 만남을 통해 우리 정부의 한반도 안보 정책에 대해 미국 내 지지층을 넓히는 홍보대사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 뿐만 아니라 미국 내 향군 4개 지회를 방문해 안보간담회를 열고 한반도 안보정세를 정확히 알리고 정부의 한반도 정책을 이해시키는 등 민간차원의 공공외교 활동을 성공적으로 펼쳤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미국 방문일정을 모두 마치고 9일 새벽 귀국한다.

 

 

이석종 기자 sjlee@asiatoday.co.kr

 

■ 관련 보도 기사

아시아투데이: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907010004194

뉴시스: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907_0000412627& cID=10301& pID=10300

코나스:http://www.konas.net/article/article.asp?idx=52164

이서울포스트:http://www.eseoul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74667

데일리한국:http://daily.hankooki.com/lpage/society/201809/dh20180907194626137780.htm

LA뉴시스:http://www.newsis.com/view/?id=NISI20180907_0014442136#

유튜브동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dG7xUTMj6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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